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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진첩150

테풍 6호가 지나가고 다시 오기 전날 그 사이에 농구하러 온 축구부 아이들 처음 보는 친구들이 축구공을 가지고 농구하고 있었다. 태풍으로 농구대가 부서지고 네트가 망가지고 주변이 엉망인데 너무 즐겁게 노는 아이들을 제재할 수 없었다. 2023. 8. 6.
태풍 속에서도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예배에 참석한 예배자들. 예배드리고 식사하고 커피 마시면서 교제를 나누었다. 너무 즐거운 교제시간으로 집으로 안 가시기도 하지만 밖에 비바람이 너무 심해서 가지 못하는 상황. 어쨌든 너무 행복한 시간. 2023. 8. 6.
태풍 6호의 흔적 2023. 8. 6.
여름방학이라 오전부터 농구하는 초중딩 아이들. 2023. 7. 29.
약 4년전 비전트립으로 왔던 청년들이 임신한 부부로 방문함. 2023. 7. 24.
2년2개월만에 다시 오키나와로 돌아오신 분들 2023. 7. 18.
장로님의 작품 첫번째는 교회 입구사진 두번째는 화단에 자라고 있는 시마 바나나. 2023. 7. 9.
오키나와 첫번째 은퇴선교사님 은퇴감사예배 전에 방문해서 축하해주고 사진을 장로님과 같이 찍었다. 자랑스런 선배 선교사님 이후의 삶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2023. 7. 9.
선교사파송연구회 50주년 기념대회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1974년부터 선교사파송연구회 라는 동아리가 생겼고 수백명의 선교사가 전세계로 나갔고 목사가 된 사람들은 선교적 교회를 목회하고 있다. 2023.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