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521 아침식사 조이풀- 동숭교회 비전트립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 돈을 내고 먹어야겠다는 말도 나옴. 주일점심 식사 후에 설겆이하는 동숭교회 비전트립팀 인솔목사님과 팀장 집사님 그리고 오키나와교회 청년들 2025. 8. 11. 전자드럼 조립 -동숭교회 헌물 드러머 중2 하온짱 전자드럼 조립하는 청년들 2025. 8. 11. 아이맥 세상으로 들어가다 2025. 8. 11. 산본 청소년팀 비전트립 김창민 장로님과 2025. 8. 2. 본당 드럼을 손보다. 새롭게 교체하고 손을 본 드럼. 드러머가 사라지고 수년동안 네째 중2 하온이가 초5학년때부터 드럼을 쳤다. 드럼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가 최근에 등록한 김신원형제가 따끔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몇시간동안 드러머도 아닌데 손을 봐주었다. 수리 전 상태. 스틱이 구멍에 들어갈 때도 있었다. 고정하는 장치가 없는데 하온이는 두들긴 것이다. 세게 때릴 수가 없었다. 빠질까봐. 그런데 매주 박력있게 세게 치라고 헸다. 이런 사정도 잘 모르고 말이다. 2025. 8. 2. 키르키스탄에서 태권도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이 깜짝 방문 둘다 검은색 옷을 입고 찍었네요. 2025. 7. 30. 세탁기도 7명 가족은 꺼린다. 10년 동안 2개의 세탁기의 모타가 고장이 났다. 7명의 빨래를 돌리면서 모타가 무리가 된 것 같다. 판매점에 가서 세탁기가 쉽게 고장이 난다고 했더니 7년 사용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평균수명이 7년. 이것은 8년 씀. 평균을 넘었다. 보증기간은 5년. 2025. 7. 29. 나고야에서 놀러온 보물? 10년전 오키나와교회에 와서 찍은 사진10년 후 타카라군. 타카라는 보물이라는 일본어. 초3과 초4의 차이. 2025. 7. 29. 여전히 아름다운 강대상 꽃 주일 예배 때 3층 본당에 있는 꽃을 예배 후에 2층 소예배실로 옮겨 놓는다. 주일 예배에 한번만 쓰기에는 넘 아깝고 상싱하다. 새벽 예배 후에 꽃을 보니 넘 아름답다. 2025. 7. 29.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