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583 교회 옥상 물탱크 페인트작업 이곳은 아예 구멍이 15센치 길이로 구멍이 났다. 물탱크 물을 빼는 꼭지가 녹이 슬어서 쇠조각이 떨어진다. 작업 전 가장 멀쩡한 상태로 페인트 작업 후. 쇠 물탱크라 페인트가 잘 먹지 않아서 여러번 칠함. 바람도 세게 불어서 날아가는 줄 알았다. 2025. 4. 18. 42년동안 일본선교사로 사역하시고 은퇴하시는 고쿠라교회 주문홍목사님 최성실 사모님의 송별회를 후쿠오카에서 함 후쿠오카 배타는 곳의 전망대 타워 2025. 4. 15. 이퇴원에서 이주민사역하시는 목사님과 찬양사역자 사모님이 방문하심 2025. 4. 15. 주일날 식사한 후에 교제하는 교인들 일년에 두번 할머니 보러 미국에서 오키나와로 오는 손자 노아. 2025. 4. 13. 새학기에 되어서 놀러오는 중2,3학년 아이들. 2025. 4. 13. 두번째 배낭매고 오키나와교회를 방문하신 분 2025. 4. 13. 4월 생일자 축하 가족여행 중에 방문한 가족 결혼 일주년 기념으로 오신 신혼커플 2025. 4. 7. 토요일 초저녁에 농구로 건강관리 게임시작 전에 주일식사 준비하고 가시는 권사님들이 화이팅하면서 세분이 다른 각도에서 찍어주심 2025. 4. 7. 다양성 속에 일치? 오른쪽 분은 일본 특별영주권자이면서 신앙생활을 안하시지만 주일날 식사만 하러 오시는 분 가운데 분은 오키나와교회에 여행으로 세번이나 오신 분 사는 곳도 신분도 다르지만 점심식사를 하면서 “너무 맛있어요” 라고 하면서 “오카와리”(리필)를 했다. 10년차 외국인 목사와 한국관광객과 몇대째 특별영주권자가 한국음식으로 하나가 되었다. 미래에는 주님을 예배하는 것으로 하나가 되기를 소망한다. 2025. 4. 1.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