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교회39 10/12주일 추석명절 마지막 날 주일에 예배를 사모하고 참석하신 귀한 분들. 우울증으로 집에만 계신 분이 처음으로 교회에 오셔서 성령님이 치료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해주었다. 2025. 10. 14. 농구대 받침대 수리 일단 녹이 슬은 부분은 페인트를 칠했다. 여분의 부품이 없고 미국에서 세트로 수입하기 때문에 주문도 안된다는 것이다. 기도하면서 모든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았다. 수도 파이프 쪽에서 이런 부품이 있는 것을 보고 이거다 확신이 들어서 사와서 연결했다. 너무 잘 맞아서 감사했다. 메이크만에 전시해 놓은 농구대 모습. 2025. 10. 4. 바나나도 쌍둥이? 교회 화단에서 두번째로 열린 바나나인데 두개가 붙어 있었다. 참으로 신기하다. 맛도 제법 괜찮았다. 2025. 9. 29. 24년전 오키나와 교회 집사님 부부가 장로님 부부가 되어 교회를 방문하심. 옥상까지 구경 맛난 저녁식사 후에 기념사진 2025. 9. 28. 자신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꺽어진 바나나 올해 세번째 열린 바나나. 추수감사절까지 버티기를 바랐는데 자신의 무게 지탱하기가 힘들었나보다. 가장 많이 열렸다. 2025. 9. 28. 교회에 있는 꽃. 신기하다 2025. 9. 28. 오키나와교회 찬양팀 2025. 9. 17. 제3회 오이코스 선교대회 참석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온장로교회 예배당에서 개회예배 다음날 아침에 숙소에서 담화시간(미얀마 베트남 한국 키르키스탄 태국 필리핀 투르키예 일본) 2025. 9. 3. 8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 초딩3 아들이 가리유시를 입고 으젓하게 앉아 있었다. 2025. 8. 15.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