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오키나와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키나와교회85

태풍이 비껴가서 답사가 가능했던 청년 2026. 7. 2.
모르고 잘라버린 바나나 나무 바나나 나무가 담을 넘어 옆 차길로 휘어져 주변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어서 화단쪽으로 잡아 당겼다. 그런데 꼼짝도 안하는 것이다. 끈으로 묶어 놓았는데 태풍이 불면서 꺽어졌고 더 이상 가망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톱으로 밑둥을 잘라버렸다. 그래도 안쪽으로 안 움직여서 중간에 잘라버렸다. 그랬더니 바나나 나무가 안쪽으로 넘어오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많은 바나나가 열린 줄을 몰랐다니 너무 놀랍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담 넘어 가까이 가서 확인했다면 이런 실수를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2026. 7. 2.
4년전 추억의 사진-담 세척 하온 초5학년때 3일에 걸쳐서 완료했다. 벽에 생긴 곰팡이때.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 2026. 7. 2.
일주일 차를 사용하지 않았더니 차가 방전되었다 토요타 시엔타 차량인데 밧데리를 본네트 열고 보니 없다. 로드서비스를 불렀더니 기사가 하이브리드는 뒤 트렁크 밑에 있다고 했다. 밧데리가 5년이 넘었다고 했다. 한시간 이상 시동을 켜고 껐다가 두 시간 후에 껴니 안되었다. 밧데리가 더 이상 기능을 하지 못해 교체했다. 밧데리 가격과 교체하는 금액을 보니 로드서비스는 36,000엔. 오토박스는 32,000엔. 메이크만에 가서 확인하니 22,000엔이었다. 모두 일본제품이었다. 보증기간도 2년 같았다. 이렇게 차이가 나다니. 2026. 7. 2.
제3회 방콕 남아시아권역대회 격려사 단체사진 선교사 중에 자녀 5명을 둔 선교사님과세계선교사회 회당 대리 격려사부총회장님. 2026. 6. 21.
제자가 나처럼 5명의 부모가 되었다 연희 연수 연아 연서 연재. 2026. 6. 20.
한목자 6월 정기모임 식사는 김돈영선교사님의 섬김으로 라구나가든뷔페에서 하고 들어가기 전에 아내랑 사진. 2026. 6. 13.
태풍 준비하기 차로 들어오는 빗물 막기 2026. 6. 13.
밀라노 반나절 투어 밀라노 성당 내부바돌로매 동상중세도시 베르가모 광장. 밀라노 한인교회 근처 공원에 있는 돌로 된 탁구대 2026. 6.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