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교회65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독학생들 방문 2026. 5. 24. 시누이 세명과 함께 온 권사님. 워십으로 영광 돌림 2026. 5. 24. 장마철 최고 놀이-물총놀이와 비맞기 젖은 김에 비맞으면 눕자. 2026. 5. 24. 3층 본당 창문 방충망 교체 창틀에 흙과 철거루가 있어서 신기했다. 창틀은 알루미늄인데 말이다. 2026. 5. 24. 7년전 총각전도사님으로 왔다가 두명의 아빠가 되어서 온 목사님 2026. 5. 24. 오키나와교회 커플 엄마 아빠 되다 출산했다고 한국에서 소식을 준 최병길 구혜빈 성도 너무 감사합니다. 딸인데 오키나와에서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최나하”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나하가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나길 기도합니다. 2026. 5. 24. 주일날 계단에서 삐끗한 조상예 사모님 골다공증 치료중인데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지 않아 감사. 2026. 5. 24. 갑작스럽고 반가운 방문 여행객을 교회로 데려다 준 일본교회 목사님. 두 분 다 처음 만났다. 가운데 여행객. 오른쪽 일본목사님. 2026. 5. 18. 중부명성교회 가족들 방문 파르코시티 와후테구름이 많이 낀 날이라도 하늘과 바다는 아름답다. 2026. 5. 18.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