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36 태풍 속에서도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예배에 참석한 예배자들. 예배드리고 식사하고 커피 마시면서 교제를 나누었다. 너무 즐거운 교제시간으로 집으로 안 가시기도 하지만 밖에 비바람이 너무 심해서 가지 못하는 상황. 어쨌든 너무 행복한 시간. 2023. 8. 6. 태풍 6호의 흔적 2023. 8. 6. 2023.8.6 주보 2023. 8. 5. 2023.7.30 주보 2023. 7. 29. 여름방학이라 오전부터 농구하는 초중딩 아이들. 2023. 7. 29. 약 4년전 비전트립으로 왔던 청년들이 임신한 부부로 방문함. 2023. 7. 24. 2023.7.23 주보 2023. 7. 22. 하늘누리교회 8명 게스트룸 이용 8/27주일 ~ 7/30수 운호용목사님과 청년 7명. 교회 차량 이용 2023. 7. 19. 2년2개월만에 다시 오키나와로 돌아오신 분들 2023. 7. 18. 이전 1 ··· 69 70 71 72 73 74 75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