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24 교회와 사택 냉장고 얼음 얼리는 곳에 필터가 있다? 2026. 7. 18. 2026. 7.19 주보 2026. 7. 18. 2026. 7.12 주보 2026. 7. 11. 2026. 7.5 주보 2026. 7. 4. 수요기도회 이후 콩국수 교제 2026. 7. 2. 교회 화단 정리 2026. 7. 2. 글로벌교회팀 주일예배 특송 금요일 저녁에 왔다가 주일 예배 후에 가는 글로벌교회팀. 2026. 7. 2. 태풍이 비껴가서 답사가 가능했던 청년 2026. 7. 2. 모르고 잘라버린 바나나 나무 바나나 나무가 담을 넘어 옆 차길로 휘어져 주변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어서 화단쪽으로 잡아 당겼다. 그런데 꼼짝도 안하는 것이다. 끈으로 묶어 놓았는데 태풍이 불면서 꺽어졌고 더 이상 가망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톱으로 밑둥을 잘라버렸다. 그래도 안쪽으로 안 움직여서 중간에 잘라버렸다. 그랬더니 바나나 나무가 안쪽으로 넘어오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많은 바나나가 열린 줄을 몰랐다니 너무 놀랍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담 넘어 가까이 가서 확인했다면 이런 실수를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2026. 7. 2. 이전 1 ··· 3 4 5 6 7 8 9 ··· 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