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672 성탄주일예배 오후에 남아서 은혜로운 삶나눔 이경숙집사님의 시아버지 마에도마리상은 한국말을 못알아들으시는데 생기있는 분위기를 너무 좋아하셨다 2025. 12. 28. 본토에서 오신 스즈키상과 이토상 2025. 12. 28. 성탄주일예배 성극발표와 단체사진 2025. 12. 28. 2025. 12.28 주보 2025. 12. 27. 12월14일 주일예배 후에 듬직한 청년들과아이들을 데리고 온 방문객들이 많은 주일 ^^ 2025. 12. 24. 고등학교 이후 36년만에 만난 교회동생과 가족들 2025. 12. 24. 교회 녹슨 곳에 페인트작업 페인트가 벗겨지면서 녹이 슬고 쇠가 잘라진다. 2025. 12. 24. 2025.12.21 주보 2025. 12. 20. 2025.12.14 주보 2025. 12. 13. 이전 1 2 3 4 5 ··· 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