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587 주일날 계단에서 삐끗한 조상예 사모님 골다공증 치료중인데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지 않아 감사. 2026. 5. 24. 갑작스럽고 반가운 방문 여행객을 교회로 데려다 준 일본교회 목사님. 두 분 다 처음 만났다. 가운데 여행객. 오른쪽 일본목사님. 2026. 5. 18. 중부명성교회 가족들 방문 파르코시티 와후테구름이 많이 낀 날이라도 하늘과 바다는 아름답다. 2026. 5. 18. 주일 예배 후 교제 10년 만에 결혼하고 재방문객 2026. 5. 12. 토요 아침기도회 후 조이풀식사 2026. 5. 12. 혼자서라도 책읽자 게임을 허락받기 위해 혼자서라도 책읽자. 2026. 5. 11. 5월3일 야외예배-트로피칼 비치 공원 2026. 5. 3. 76회 서남지방회 정기총회-벳부교회 1층에 식당과 거실에서 상상못할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매주일 점심을 대학생들이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섬기면서 모든 성도들이 전문가가 된 것 같다. 사실 매 주일 이렇게 먹냐고 물었더니 특별행사에만 먹는다고 했다. 양쪽 같은 음식으로 세팅을 했다. 포도는 오키나와에서 1년치 먹을 것을 다 먹고 온 것 같다. 귤도 몇개나 먹었다. 2026. 4. 30. 어셔린 메이킹 스튜디오 개업예배 개업예배 후 몰래 혼자 셀카 2026. 4. 27. 이전 1 2 3 4 5 6 7 ··· 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