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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진첩436

본당 드럼을 손보다. 새롭게 교체하고 손을 본 드럼. 드러머가 사라지고 수년동안 네째 중2 하온이가 초5학년때부터 드럼을 쳤다. 드럼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가 최근에 등록한 김신원형제가 따끔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몇시간동안 드러머도 아닌데 손을 봐주었다. 수리 전 상태. 스틱이 구멍에 들어갈 때도 있었다. 고정하는 장치가 없는데 하온이는 두들긴 것이다. 세게 때릴 수가 없었다. 빠질까봐. 그런데 매주 박력있게 세게 치라고 헸다. 이런 사정도 잘 모르고 말이다. 2025. 8. 2.
키르키스탄에서 태권도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이 깜짝 방문 둘다 검은색 옷을 입고 찍었네요. 2025. 7. 30.
세탁기도 7명 가족은 꺼린다. 10년 동안 2개의 세탁기의 모타가 고장이 났다. 7명의 빨래를 돌리면서 모타가 무리가 된 것 같다. 판매점에 가서 세탁기가 쉽게 고장이 난다고 했더니 7년 사용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평균수명이 7년. 이것은 8년 씀. 평균을 넘었다. 보증기간은 5년. 2025. 7. 29.
나고야에서 놀러온 보물? 10년전 오키나와교회에 와서 찍은 사진10년 후 타카라군. 타카라는 보물이라는 일본어. 초3과 초4의 차이. 2025. 7. 29.
여전히 아름다운 강대상 꽃 주일 예배 때 3층 본당에 있는 꽃을 예배 후에 2층 소예배실로 옮겨 놓는다. 주일 예배에 한번만 쓰기에는 넘 아깝고 상싱하다. 새벽 예배 후에 꽃을 보니 넘 아름답다. 2025. 7. 29.
나그네를 손대접하기 두분의 공통점은 교토3세로 본토에서 여행왔다는 것. 한분은 나고야에서 오고 한분은 오사카 니시나리에서 여행왔다. 또 교회에서 맛난 식사를 했다는 것. 오사카 니시나리에서 오신 분은 오후 2시에 교회 도착했다. 식사를 못했다고 해서 아내가 도시락 주문한 것 처럼 예쁜 도시락통에 반찬을 정성컷 담아 주었다. 너무 맛있다고 돈을 내려고 해서 받지 않고 헌금이면 예배가 끝나서 어렵고 개인적으로 하고 싶으면 3층 예배당 입구 헌금함에 넣을 수 있다고 했다. 또 공통점은 이름이 일본이름과 한국이름 두 개를 가지고 있었다. 한분은 특별영주권자이고 한분은 귀화해서 일본인이었다 그래도 오키나와에 있는 한인교회에 와서 한국음식을 마음껏 먹고 교제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2025. 7. 29.
은평산성교회 비전트립2 주일날 우리 청년들과 점심식사소그룹 나눔 주일 점심식사조별 미션-교회 주변 쓰레기 줍기청년들을 초대해서 스시접시로 탑쌓기 2025. 7. 27.
은평산성교회 비전트립팀 비전트립팀에게 강의를 해 주신 박재덕 장로님. 2025. 7. 27.
시심교회 청소년 길양이교회 비전트립오다 윤지훈 목사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기 전에 축복기도 2025.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