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타 시엔타 차량인데 밧데리를 본네트 열고 보니 없다. 로드서비스를 불렀더니 기사가 하이브리드는 뒤 트렁크 밑에 있다고 했다. 밧데리가 5년이 넘었다고 했다. 한시간 이상 시동을 켜고 껐다가 두 시간 후에 껴니 안되었다. 밧데리가 더 이상 기능을 하지 못해 교체했다.

밧데리 가격과 교체하는 금액을 보니 로드서비스는 36,000엔. 오토박스는 32,000엔. 메이크만에 가서 확인하니 22,000엔이었다. 모두 일본제품이었다. 보증기간도 2년 같았다. 이렇게 차이가 나다니.





'사진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르고 잘라버린 바나나 나무 (1) | 2026.07.02 |
|---|---|
| 4년전 추억의 사진-담 세척 (0) | 2026.07.02 |
| 제3회 방콕 남아시아권역대회 격려사 (0) | 2026.06.21 |
| 제자가 나처럼 5명의 부모가 되었다 (0) | 2026.06.20 |
| 한목자 6월 정기모임 (0) | 2026.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