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1 울산 장생포교회에서 담임목사님 주일설교 장생포교회 당회원들과 저녁식사곽시온 청년도 첼로연주를 함께 함장생포교회 중고등부 아이들과 부산 나들이 전에 사진 한 권사님이 귀한 고래고기를 주셨지만 잘 못먹어서 혼자 다 먹음. 2026. 4.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