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시장에서 곡물과 말린 열매파는 시장인과 사진을 찍다

마차를 타 보다. 밤에 기온이 내려가서 춥고 말똥 냄새가 장난이 아니었다.



반가운 한국 쌍용차





골목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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