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56 교회 게스트룸201호 더블침대 카바가 이렇게 닳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무게를 소리없이 견딘 침대카바를 A5사이즈 크기로 잘게 잘게 잘라서 보내주었다. 마지막까지 사명을 다한 침대카바처럼 살다가 가야 할텐데. 2026. 9. 10. 조상예 선교사 PCK 여성선교사대회 참석하다 2026. 9. 10. 전주바울교회 방문객 식사하면서 선교적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3대가 함께 여행오셨다. 2026. 9. 8. 교회학교실에 트램폴린 두개 설치 새생명교회 한 집사님 가정에서 건조기수리하라고 주신 것에서 남는 것으로 두개 구입. 주일에 아이들이 난리남. 2026. 9. 8. 동숭교회 사역할 때 마지막 제자반 제자가 직장동료들과 방문 당시에는 이십대초반이었는데 이제 삼십대라니. 2026. 9. 8. 내촌영광교회 청년부 비전트립 2026. 9. 2. 동네 중딩들의 흔적- 어떻게 고쳐야 할까나? 스윙카 바퀴 망가짐 2026. 4. 12. 최춘자권사님 입주예배 컵 바닥에 후지산 모양이 있어 신기했다. 음료수를 조금만 넣어도 된다. 레몬수라 정말 다행. 2026. 4. 11. 부활절예배 2026. 4. 5. 이전 1 2 3 4 5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