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게스트룸3 교회 게스트룸201호 더블침대 카바가 이렇게 닳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무게를 소리없이 견딘 침대카바를 A5사이즈 크기로 잘게 잘게 잘라서 보내주었다. 마지막까지 사명을 다한 침대카바처럼 살다가 가야 할텐데. 2026. 9. 10. 밀알교회 비전트립 선발대로 오신 팀원들과 커피한잔의 교제시간 아침기도회 이후에 아침식사밀알교회팀과 교제하는 오키나와 청년들 헤어지기 전 단체사진 5년 동안 오겠다는 고백으로 손가락 5개를 폈다. 2026. 4. 22. 경배의 대로 연합팀 게스트룸 사용 2026. 4.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