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저녁에 두명의 선교사가 말씀과 선교보고를 했다. 두번째로 해서 헌금기도와 축도를 했다. 설교 후의 성도들의 반응은 이렇게 설교 시간에 웃는 것은 처음이었다고 하신다. 웃다가 눈물이 났다고 하셨다. 성령님이 행하셨음을 고백한다.





시카고에서 가장 큰 스타벅스 구경

트럼프 대통령의 건물. 어마어마하다. 이런 건물이 여러 주에 있다고 한다.

주차장이 건물이 십여층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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