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년 전에 십자가가 녹이 슬어서 구멍이 나고 있어 빨간테이프를 붙이고 빨간 유성페인트를 칠했다. 그 칠했던 부분이 벗겨지고 있었다.


십자가 옆의 물탱크 받침대도 페인트를 칠했는데 다시 녹이 슬고 있다. 한시도 긴장을 풀 수 없는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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