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층에 식당과 거실에서 상상못할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매주일 점심을 대학생들이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섬기면서 모든 성도들이 전문가가 된 것 같다. 사실 매 주일 이렇게 먹냐고 물었더니 특별행사에만 먹는다고 했다. 양쪽 같은 음식으로 세팅을 했다. 포도는 오키나와에서 1년치 먹을 것을 다 먹고 온 것 같다. 귤도 몇개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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