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2 오키나와교회 커플 엄마 아빠 되다 출산했다고 한국에서 소식을 준 최병길 구혜빈 성도 너무 감사합니다. 딸인데 오키나와에서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최나하”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나하가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나길 기도합니다. 2026. 5. 24. 8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 초딩3 아들이 가리유시를 입고 으젓하게 앉아 있었다. 2025. 8.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