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했다고 한국에서 소식을 준 최병길 구혜빈 성도 너무 감사합니다. 딸인데 오키나와에서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최나하”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나하가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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