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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찬양팀과 관련된 사람들이 그냥 찍었음. 우리는 그냥 기념하고 싶어 찍었지만 주님의 부르심은 늘 선하시며 놀랍다. 두세달 전만에도 한국 미국에 있던 시람들. 싱어와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탬버린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드럼 피피티담당 중보자 등 2024. 6. 17.
교회 근처로 이사 온 커플 왼쪽부터 시모가와 유메. 성태경. 2024. 6. 10.
비오는 날 농구하는 중2 남자아이들. 주일 오후 4시경 비가 오는데 신이나서 윗옷 벗고 빗맞으면 농구한다. 소리 지르지 말고 농구하라고 주의를 주었지만 안된다. 2024. 6. 10.
주일날 설겆이 3인방 청년들 왼쪽부터 김경우 양희찬 윤지상. 2024. 6. 10.
2024.6.9 주보 2024. 6. 8.
부산 동광교회 성도들 방문 2박3일 패키지 중에 교회를 방문하신 동광교회 한나회 권사님들이시다. 7시에 오신다고 해서 고3아이들과 농구하다가 샤워하려고 하는데 교회 밑 패밀리마트에 도착했다고 해서 운동복 복장으로 샤워도 못하고 안내를 해 드렸다. 6:20분에 도착한 권사님. 두 분이 부부인데 자녀가 심장마비로 최근에 돌아가셔서 황망한 가운데에 방문해 주셨다. 마지막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두 부모님의 마음을 위로해 달라고 기도해드렸더니 눈물을 흘리면서 우셨다. 사진은 고3 농구했던 남자아이가 근사하게 찍어주었다. 2024. 6. 5.
스윙카 타는 재미에 빠진 중2 여자아이들 오늘은 어제 더 많은 아이들이 놀기 시작해서 오전에 중학교 선생님 두 명이 왔다 갔으니깐 시끄럽지 않게 놀라고 했더니 어제보다 더 조용히 놀다 갔다. 또 스윙카를 타고 놀다가 사진처럼 주차를 해 놓았다. 2024. 6. 5.
마시키중2학년 여자8명과 남자3명 초딩6명이 와서 신나게 놀고 감 남자 3명은 배구. 처음 온 중2여자 아이들은 농구와 스윙카 너무 소리를 크게 내어 놀기에 여러번 주의를 주었지만 그만큼 신나고 즐거운데 어찌 말리랴. 그들의 스트레스가 이곳에서 해소되고 이들의 젊음이 이 공간에서 발산되는데. 2024. 6. 4.
한목자 모임 참석 2024.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