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성탄주일예배 오후에 남아서 은혜로운 삶나눔

오키나와한인교회 2025. 12. 28. 18:42

이경숙집사님의 시아버지 마에도마리상은 한국말을 못알아들으시는데 생기있는 분위기를 너무 좋아하셨다